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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on-gut-zil2010/02/15 07:30
회사에...어쩐일인지 모르겠으나...
뭔 상품인지뭔지 모르겠으나...
어느날 갑자기 '케로로' 음료수가 대량 확보되었다.

어느날 열심히 일하는척하고 있는데,
옆에 대리한분이 음료수를 주고 가더라...


이게 바로 그 문제의 케로로!! 오렌지맛~


아...이 뚜껑은 뭘까...
무언가 아이디어 상품인건가...;;
그리고 더 웃긴건...난 왜 이 제품을 한번도 보지 못했단말인가...

마치 지금 맥콜이나 천연사이다를 찾기 힘든것처럼...;;


이게 뭔가 유심히 살펴봣는데, 뭐 변신도 안되고, 그냥 이모양 이대로 써야하는것 같다.


손가락에 걸어도 보고...;;


뭐 이렇게 허리춤에 달고 다녀도 되는건가...;;
아마 이거 뭐 유모차 이런데다 달고 다니게 만든건가...그럼 너무 어린애덜 대상인데...

암튼 가방이나 어디다 걸고 다닐수있게 하는건가보다...


더욱 대단한건 '자일리톨'이란거다!!!


분명히 자일리톨 0.05% 함유!!
음료수는 이빨이 썩는다!! 라는 명제에 대한 소비자의 안심을 유도하려는건가...;;
자일리톨 0.05%에 왠지 안심이 되는 소비자 1인...;;; 젝일...난 또 당하는건가...


과즙음료는 들어봤지만, 과채음료는 처음!! 신기하다...;;과채음료...


만든곳은 주식회사 현대 F&B
지붕킥에 이순재F&B가 기억나는건 나뿐인가...;;


이런...모양의 음료도 있다.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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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케로로 말고 다른 개구리들도 있나요?

    2010/02/16 09:4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벅부인

    아 푸딩 글 보려고 들어왔다가 엄청 웃고가요 ㅋㅋㅋ

    2010/07/26 22:4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